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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대병원 신규 MRI, CT 장비 도입

2020-12-09364

서울현대병원이 환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첨단 MRI와 CT를 추가 도입·운영한다.

11월 신관 오픈과 함께 지멘스 MAGNETOM Sempra MRI와 지멘스 SOMATOM go. Top CT를 본격 운영한다.

 

 

 

MAGNETOM Sempra MRI

MRI 촬영 시 일관된 고품질 영상을 제공, 척추 및 근골격 검사 시 일관성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다.

 

- 핵심 신체 부위를 일관된 방식으로 영상 촬영

- 고품질 영상 촬영

- 환자의 해부적 특징을 토대로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결과 제공

-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금속 임플란트 환자 등 영상촬영 서비스 범위 확장

- 경량 코일이 신호대잡음비를 높이고 환자의 안락감을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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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TOM go.Top CT

첨단 디지털 384 멀티슬라이스 CT는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Athlon x-ray 튜브에 주석 필터를 장착해 안정적인 저 방사선량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자의 체형과 검사 부위에 따른 최적의 방사선량을 자동 조절할 수 있고 검사 시 받는 피폭량이 50~60% 감소해 안구, 유방처럼 방사선에 민감한 장기에 대한 직접적인 방사선 피폭량 최소화로 위해성을 크게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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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울현대병원은 기존 가동 중인 MRI, CT와 더불어, 고성능 장비를 추가함으로써 강북지역의 영상진단력을 확보했다.
기존 장비에 2호기가 추가되어 대기시간 없이 촬영이 가능한 만큼 환자들에게 최고의 영상진단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는 서울현대병원을 기대해본다.